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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공포

등산하면서 촬영한 사진에 찍힌 흰옷 입은 귀신

by 사건추적 2022. 5. 15.


캐나다 중남부에 위치한 온타리오주는 미국과 접경지역이다.

 

이곳에 있는 해밀턴은 ‘폭포의 도시’로 불린다. 크고 작은 폭포가 100개가 넘는다. 특히 ‘던다스 피크’는 단풍이 아름답기로 손에 꼽히는 장소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매우 아름답고 장엄하다. 

 

2016년 4월 이 지역에 사는 A씨(남)는 친구들과 함께 던다스 피크의 경치를 즐기기 위해 산에 올랐다. 점점 높이 올라가면서 펼쳐진 전경은 아름다웠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들은 경치가 가장 잘 보이는 절벽 위에 올라가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얼마 후 그의 사촌 동생 B씨(여)도 친구들과 함께 던다스 피크에 올라갔다. 이들도 절벽 위에서 사진을 촬영했고, 산을 내려와서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며칠 후 A씨는 산에 올라가 촬영한 사진을 보면서 소스라치게 놀라고 만다. 사진에 흰옷 입은 귀신 형상이 찍혔기 때문이다.

 

그는 다시 사촌여동생이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비교해봤다. 여기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는 비교한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가파른 오솔길 가장자리 아래를 보면 비정상적으로 똑바로 서 있는 마른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제 말을 믿으세요, 그 장소는 전혀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적었다.

 

실제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는 흰색, 하의는 검은색 바지를 입은 여성으로 보이는 사람 형상의 물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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