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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현상

서 있는 채로 죽은 러시아 남성

by 사건추적 2021. 10. 2.


러시아의 한 쇼핑센터 통로에 한 남성이 꼿꼿한 자세로 서 있다. 복장은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었고, 신발은 운동화를 신었다. 

 

이 남성의 오른손에는 쇼핑백도 들려 있다. 쇼핑센터에서 쇼핑을 하고 이동중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남성의 주위에는 5~6명의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 경찰관인지 경비원인지 제복입은 사람도 눈에 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남성은 사람들이 가까이 다가가도 미동도 하지 않고 있다. 오른손에 들고 있는 쇼핑백도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그대로 들고 있다. 팔과 머리를 만져도 마찬가지다.

 

이 남성은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니라 죽은 사람이다. 걸어가면서 죽었는데, 순간적으로 온 몸이 굳어 버린 것으로 보인다.

 

사람이 죽으면 일정시간 후에 근육이 수축해 딱딱하게 되는 사후강직 현상이 일어난다. 그런데 이 남성은 어떻게 죽자마자 몸이 경직이 된 것인지, 아직까지 미스터리다.

 

결국 이 남성은 들것에 실려 현장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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